이미지 압축업데이트 2026-10-23Free CVT · AI 작성 지원
01

용량 제한에는 두 가지 기준이 섞여 있습니다

‘1MB 이하’라는 안내는 사이트에 따라 1,000,000바이트를 뜻하기도 하고 1,048,576바이트(1,024×1,024)를 뜻하기도 합니다. 두 값의 차이는 약 48KB라서, 큰 쪽 기준으로 맞춘 파일이 작은 쪽 기준의 사이트에서는 거절될 수 있습니다.

Free CVT의 목표 용량 압축은 두 기준을 모두 통과하도록 작은 쪽, 즉 100KB는 100,000바이트, 1MB는 1,000,000바이트 이하로 맞춥니다. 결과 목록에 표시되는 KB 값은 1,024 단위라서 ‘96KB’처럼 목표보다 조금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02

품질을 먼저, 해상도는 그다음에

JPG와 WEBP는 품질 값을 낮출수록 작아집니다. 도구는 품질을 반씩 좁혀 가며 목표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품질을 찾습니다. 품질만으로 들어가면 해상도는 원본 그대로입니다.

품질을 40까지 낮춰도 목표보다 크면 그 아래로는 내리지 않고 가로·세로 픽셀을 줄인 뒤 다시 품질을 찾습니다. 품질 40 미만에서는 블록 모양 깨짐이 눈에 띄기 쉬워, 같은 용량이면 조금 작은 사진이 더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해상도를 줄인 파일이 있으면 완료 메시지에 몇 개인지 표시됩니다.

03

PNG와 이미 작은 파일은 다르게 처리됩니다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출력 형식을 ‘원본과 같게’로 두면 PNG는 해상도만 줄여 목표에 맞춥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 없다면 출력 형식을 JPG나 WEBP로 바꾸는 편이 화질을 더 많이 남깁니다.

원본이 이미 목표보다 작고 형식도 같다면 다시 저장하지 않고 원본을 그대로 담습니다. 불필요한 재압축으로 화질만 떨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04

목표별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요

100KB는 증명사진이나 원서 사진처럼 작은 이미지에 맞는 크기입니다. 스마트폰 원본(수 MB)은 대부분 해상도까지 줄어들므로, 제출처가 픽셀 크기를 정해 두었다면 먼저 이미지 크기 조절로 그 크기에 맞춘 뒤 압축하는 편이 선명합니다.

500KB는 웹과 메신저에 올리는 사진에, 1MB는 영수증·서류 사진처럼 작은 글자가 읽혀야 하는 이미지에 알맞습니다. 테스트용으로 만든 5.8MB짜리 잡음 이미지(3000×2000)는 1MB 목표에서 962KB, 100KB 목표에서 94KB가 되었는데, 잡음은 압축이 가장 어려운 경우라 일반 사진은 대개 해상도를 덜 줄입니다.

05

결과에서 꼭 확인할 것

저장된 파일을 열어 얼굴, 글자, 경계선이 뭉개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1MB 목표로 줄인 서류 사진은 가장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가 기준입니다.

목표를 끝내 맞추지 못한 파일이 있으면 완료 메시지에 따로 표시됩니다. 이럴 때는 사진을 먼저 잘라 필요한 부분만 남기거나, 이미지 크기 조절로 픽셀 수를 줄인 뒤 다시 압축해 보세요.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으니 따로 보관해 두면 됩니다.

실제 파일에 적용하려면

원본을 보관하고 결과의 내용·크기·형식을 확인하세요.

목표 용량 압축 열기

이어서 확인할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