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C 변환업데이트 2026-10-23Free CVT · AI 작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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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C는 아이폰의 기본 사진 형식입니다

아이폰은 기본 설정에서 사진을 HEIC(HEIF)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같은 화질이라면 JPG보다 파일이 작아 저장 공간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호환성이 낮습니다. Windows PC에서 추가 코덱 없이 열리지 않거나, 관공서·학교·쇼핑몰 업로드 화면이 JPG·PNG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사진을 JPG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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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JPG로 바꾸는 순서

HEIC를 JPG로 페이지에서 .heic 또는 .heif 파일을 여러 장 선택합니다. 파일당 25MB까지 처리하며, 한 장이면 JPG로, 여러 장이면 ZIP으로 저장됩니다.

품질은 기본 90입니다. 화면에서 원본과 거의 구분되지 않는 수준이며, 용량을 더 줄여야 한다면 변환 뒤 이미지 압축에서 500KB 이하 같은 목표 용량을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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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 번은 해석기를 내려받습니다

브라우저는 HEIC를 직접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 페이지에서 처음 변환할 때 HEIC 해석기(약 3MB)를 내려받습니다. 해석기는 오픈소스 heic-to(libheif 기반, LGPL-3.0)이며 수정하지 않고 사용합니다.

해석기는 이 페이지에서 변환할 때만 불러오므로 다른 도구 페이지 속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JPG가 됩니다.

기술 근거: heic-to (GitHub) · 확인일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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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과 화질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HEIC를 JPG로 바꾸면 보통 파일이 커진다고 알려져 있지만, 품질 설정과 사진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libheif 예제 사진(1280×854, 701KB)을 품질 90으로 바꾼 테스트에서는 418KB의 JPG가 되었습니다.

HEIC가 아닌 파일은 추가할 때 제외되고, 손상된 HEIC가 섞여 있으면 ‘읽지 못했습니다’ 안내와 함께 변환이 멈춥니다. 안내에 나온 파일을 목록에서 빼고 다시 실행하세요. 라이브 포토의 움직임이나 여러 장이 묶인 HEIC 시퀀스는 첫 이미지만 JPG가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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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미리 JPG로 받는 방법

앞으로 찍을 사진을 JPG로 저장하려면 아이폰의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릅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바뀌지 않으며 파일 크기는 커집니다.

케이블로 PC에 옮길 때는 설정 > 사진 > ‘Mac 또는 PC로 전송’을 ‘자동’으로 두면 호환 형식으로 바뀌어 전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뉴 이름은 iOS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파일에 적용하려면

원본을 보관하고 결과의 내용·크기·형식을 확인하세요.

HEIC를 JPG로 변환하기

이어서 확인할 내용